12년지기 친구랍니다.
러쉬비어 11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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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 "동네가 조용하구먼."

고양이 "바람도 이제 좀 차당게. 아이구 어깨야."

개 "그럴 나이지 뭐."

고양이 "지럴마러."

왜 짠할까...
그래 그렇게 늙어가는 거지

86명 읽음댓글 0 2019.9.11 17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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